어느날, 반응이 평소보다 느리고 말투가 달라진 어르신을 곁에 있던
라이프 메이트가 알아차렸습니다.
곧바로 간호사에게 보고했고, 필요한 확인과 조치로 이어졌습니다.
작은 변화를 알아보도록 훈련된 눈과 24시간 상주하는 간호 인력,
그리고 민간 요양원 최초의 원내 구강진료실이
어르신의 건강한 하루를 지킵니다.
건강: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24시간 간호
안전: 저작 상태에 맞춘 자른찬
일상·식사
일상은 편안하게, 식사는 한 분에게 맞게
안전하고 편안한 식사
존중을 담은 식사
즐거움을 더하는 식사
식사 형태를 바꾸자, 드시는 양이 달라졌습니다.
식사를 자주 남기시던 어르신께 저작 상태에 맞춘 자른찬을 드리자
섭취량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갈찬·다짐찬을 드릴 때는
원래 음식의 형태를 보실 수 있도록 샘플을 함께 담습니다.
안전하게 드시는 것을 넘어, 무엇을 드시는지
아실 권리까지 살피는 것 — 쏠라체가 생각하는 식사의 기준입니다.
재활·배움
몸은 재활로, 마음은 배움으로
즐거움을 이어가는 일상
움직임을 지키는 일상
생각을 깨우는 일상
프로그램을 '수업'으로 바꿨습니다.
단발성 활동을 나열하는 대신, 쏠라체는 학기제로 운영되는
쏠라체 아카데미를 만들었습니다. 어르신은 다음 수업을 기다리고,
한 학기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학생이 됩니다.
재활과 인지 프로그램도 개인별 수준에 맞춰 설계되어,
배움의 즐거움이 몸과 마음의 활력으로 이어집니다.
아카데미: 학기제 필수 · 선택과목 수업
활동: 아카데미 참여 모습 사진 · 영상
가족소통
이 모든 하루를, 가족과 함께 나눕니다
매일의 기록 공유
정기 보호자 상담
화상통화 및 영상편지
보이지 않는 돌봄이 되지 않도록
시설 안의 생활이 가족에게 보이지 않는 돌봄이 되지 않도록,
쏠라체는 어르신의 하루를 기록하고 가족과 공유합니다.
멀리 있어도 부모님의 하루가 보이고,
중요한 결정은 언제나 가족과 함께 내립니다.
좋은 돌봄이 사람에 따라 달라지지 않도록
케어 인력이 같은 기준으로 일할 수 있도록 반복 교육합니다.
개별 케어 설계
리스크 관리
기록과 인수인계
다학제 케어회의
교육과 점검
Our story
말보다 운영으로
가족들이 보내온 안심 메시지
어르신의 하루를 믿고 맡겨주신 가족분들이 쏠라체에서 느낀 따뜻한 돌봄과 안심의 순간을 전합니다.
부모님의 오늘이 편안하고, 내일이 기다려지는 곳
돌봄을 넘어, 배움과 즐거움이 이어지는 일상.
쏠라체 홈 미사가 어르신의 하루를, 그리고 가족의 마음을 함께 지키겠습니다.